2023년 4월 15일, 패션 커뮤니티 ‘데일리 패션 뉴스’와 함께 진행한
번개장터의 첫 번째 오프라인 플리마켓 “SECONDHAND IS THE NEW BLACK”

세컨핸드가 패션을 즐기는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브랜드 중고거래를 대표하는 번개장터와 17만 팔로워를 보유한 데일리 패션 뉴스가 만나
“SECONDHAND IS THE NEW BLACK” 플리마켓을 준비했어요.

첫 번째 플리마켓에 무려 600명 이상이 셀러로 지원했으며,
그중 세컨핸드 패션의 선순환을 믿고 실천하는 패션 피플, 모델,
인플루언서 및 스타일리스트 20팀이 선발되어 셀러로 참여했습니다 💌
특히 평소 세컨핸드 패션에 진심으로 알려진
이코코(@rilaccoco) , 진령(_@_ryeong) 님도 함께 셀러로 참여해 주셨어요!
또한 이번 플리마켓은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함께 하고 있는
번개장터 앱 회원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단순히 판매만 하는 플리마켓이 아닌
세컨핸드 패션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같은 플리마켓을 위해,
주류와 음식, 라이브 DJ 퍼포먼스 그리고 포토부스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함께 준비했어요.
타코스 타코와 런던 베이글 뮤지엄 그리고 클룹, 카스 등 핫한 F&B 브랜드에서
세컨핸드 패션 문화를 함께 응원하는 의미로 맛있는 주류와 음식을 협찬해 주었답니다 😊

행사 시작 3시간 전부터 입장 대기 줄이 발생하고 입장 표가
조기 매진되는 등 현장의 열기가 정말 뜨거웠는데요!
플리마켓 행사에는 총 2,000여 분들이 방문해 주셨고,
약 3,500여 건의 패션 중고 거래가 이루어졌어요!

누구나 세컨핸드 패션을 즐겁게 경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선보인 번개장터의 첫 번째 플리마켓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어요 🙂

많은 사람들이 세컨핸드 소비를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여,
번개장터를 통해 세컨핸드가 쇼핑의 첫 번째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던 첫 번째 플리마켓이었어요.
일부 셀러들의 자발적인 판매 수익금 기부까지 이어지며,
더욱더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번개장터는 플리마켓이 하나의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되도록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에요.
번개장터의 두 번째 “SECONDHAND IS THE NEW BLACK” 플리마켓은
2023년 6월 11일 GQ KOREA 와 함께 진행합니다.
세컨핸드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의 인터뷰와 함께
뜨거웠던 첫 플리마켓의 현장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