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개장터 컬쳐팀 입니다 :)
번개장터에는 다양한 분야에 재능과 취미를 가진 뛰어난 버니 (번개장터 구성원의 애칭) 들이 많은데요. 재주가 많은 버니들이 강사가 되어 직접 진행하는 사내 지식 공유 모임인 ‘BGZT 세미나'가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숨겨진 능력과 솜씨를 동료로부터 추천받기도 하고, 셀프 추천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번개장터는 좋은 정보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함께 발전하는 분위기가 잘 정착되어 있답니다. 그럼 업무 스킬부터, 취미, 테크, 트렌드 등 주제도 다양한 BGZT 세미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
💻 Earnest의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 노하우'
번개장터가 인증하는 업무 자동화의 멘토, 피플실의 Earnest가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스프레드시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고, 데이터로 다양한 함수를 실습하다 보니 1시간이 순삭 할 정도로 유용한 시간이었는데요. 아래 버니들의 생생한 후기만 보아도 이 세미나의 가치를 그대로 알 수가 있었답니다. 업무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버니들의 집중도가 최상이었던 이번 세미나 ! 참석한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 Guell의 ‘러닝초보자를 위한 포인트 레슨’ + Jimmy의 ‘골린이를 위한 속성 골프레슨 ’
번개장터에는 건강 관리에 진심인 버니들이 많은데, 특히 운동을 좋아하는 버니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고독한 오운완, #고독한 마라토너 등의 채널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고 있어요. 컬쳐팀의 Guell은 오랜 러닝 경력으로 번개장터 초보 러너들의 구루(Guru)로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강사로 초빙되셨습니다. 러닝을 좋아하지만 오래 달리지 못하거나, 러닝 실력이 잘 늘지 않는 등 러닝에 고민을 가진 많은 초보 러너들이 모였어요. 올바른 자세로 러닝 하는 법, 러닝 루틴 훈련법, 운동장에서 진행하는 러닝 실전 훈련까지… 함께 땀 흘리고 나서 이어진 치맥도 아주 꿀맛이었다고 하네요. 모두들 혼자보다는 같이 뛰어야 더 오래 잘 뛸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들 체감하고 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럭셔리 검수팀의 Jimmy도 골프에 막 입문한 골린이들을 위해 강사님으로 와주셨습니다. Jimmy는 프로 골프 선수를 준비했던 실력자이기도 한데요. Jimmy는 모든 참석자들의 자세를 무려 2시간에 걸쳐 꼼꼼하게 잡아주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후기에 따르면 인터넷이나 일반 레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과서 같은 티칭이 아닌 Jimmy의 오랜 노하우를 모은 실용적인 꿀팁이라 더 유익했다고 하네요 ! 레슨 후에는 함께 개인 연습을 하며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동료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Jimmy의 세미나는 신청 인원이 한정되어 있었는데,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아서 2탄으로 이어질 만큼 인기 만점이기도 했습니다. 그럼 골린이를 탈출하여 필드로 나가는 날까지 모두 파이팅입니다 !




🧊 Yondu의 '우리는 왜 얼어죽어도 아아를 마실까?'
PM 그룹의 Yondu는 오랜 시간 뇌에 대한 공부를 해 온 뇌덕후이기도 한데요. 이번엔 Yondu 강사님과 함께 뇌. 알. 못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우리는 왜 얼어 죽어도 아아를 마실까?’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자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거나 숏츠나 릴스에 중독된 버니들에게 신경전달물질의 원리와 작용, 우리에게 주는 영향, 도파민 디톡스에 대한 이야기까지 일상적인 궁금증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서 설명해 주었는데요. 뇌과학 상식을 단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얻을 수 있었어요 ! 잡학 박사인 Yondu는 뇌과학뿐만 아니라 영화, 역사,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만큼 다른 흥미로운 주제로도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이 외에도 재미있고 다채로운 주제로 BGZT 세미나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BX팀의 디자이너 Whale이 알려주는 ‘피그마 툴 사용법’, CW팀의 카피라이터 Lou의 글쓰기 팁을 담은 ‘글 써서 남주는 법’, 법무실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생활 법률 사전’, CEO Jane의 효율적인 미팅 진행 관련 팁을 담은 '회의 퍼실리테이션 스킬' 등 각자의 직무 지식을 공유하는 세미나들이 지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컬쳐팀 Jamie가 손재주를 발휘하여 '이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보석 비누 만들기'를 진행했는데, 신청자 웨이팅이 생길 만큼 사랑받는 세미나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






다음 세미나의 주제는 바로 악기라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강사님이 어떤 악기를 들고 오실까요 ?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취미를 가진 버니들이 직접 만드는 사내 지식 공유 ‘BGZT 세미나’에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강사 모집은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셀프 추천도 동료 추천도 모두 환영입니다. 물론 세미나 참석 신청도 활짝 열려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