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ojy님의 #좋팔좋합 이야기

좋아했던 루이비통 팔아서 미식 여행을 가고 싶은 @gimojy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gimojy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가장 좋아했던 건 무엇인가요?
패션에 관심 없던 20대 초반, 루이비통 트레이너 슈즈의 유행으로 처음 루이비통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처음에는 단지 유행하는 제품이고, 명품이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직접 신어보니 루이비통 특유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그 이후, 루이비통의 다양한 콜라보 제품과 한정판 제품을 구매하며 현재까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소장하고 있어요.

Q. 그중 가장 좋아했던 제품은 무엇인가요?
루이비통의 ‘비통 플라워 믹스 레더 테디 바시티 자켓’을 가장 좋아해요. 퍼렐이 온 이후 처음 발매된 라인 중 하나인데요. 대중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큰 제품은 아니었지만, 저에게는 기존 바시티들보다 훨씬 예뻐 보였어요. 당시 VIP 수준에서 일찍 품절되었는데, 운 좋게 구한 덕분에 가을동안 정말 예쁘게 입을 수 있었어요.

Q. 좋아했던 루이비통을 팔아서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루이비통 콜렉팅 다음으로, 세계 각국의 음식에 빠지게 되었어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금전적인 준비가 필수죠. 제가 정말 좋아했고 저를 빛나게 했던 루이비통 제품들이, 여행지에서의 저를 다시 빛날 수 있게 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Q. 내 곁을 떠나기 전, 좋아했던 루이비통 제품에게 마지막 한 마디를 해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루이비통 친구들, 다른 곳에서도 이쁘게 입혀질 수 있기를 바랄게!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