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팔좋합
좋아했던 샤넬 빈티지 팔아서 앤틱 주얼리 탐방 갈래요 | #좋팔좋합 이야기 Ep.6
2025.05.26


@catherina.xx님의 #좋팔좋합 이야기





좋아했던 샤넬 빈티지를 팔아서 앤틱 주얼리 탐방을 가고 싶은 @catherina.xx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catherina.xx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무엇을 좋아하셨나요?

저는 샤넬 빈티지를 정말 좋아했어요. 예전에 일본 여행을 갔을 때 구매한 샤넬 빈티지 브라운 백팩이 그 시작이었고요. 유학생 시절에도 스위스 도시마다 열리는 작은 마켓들을 섭렵하며 용돈을 탕진할 정도로 빈티지의 매력에 빠져 있었어요. 빈티지 의류, 가방, 스카프들이 옷장 한편에 쌓여가는 걸 보면 정말 행복했거든요.



Q. 샤넬 빈티지 아이템 중 가장 좋아했던 제품은 무엇인가요?

80년대 후반 생산으로 추정되는 브라운 램스킨 백팩을 보고 첫눈에 반한 적이 있어요. 이미 누군가가 자연스럽게 길들인 가죽의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정말 매력적이었고, 그래서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Q. 좋아했던 샤넬 빈티지를 팔아서 새롭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앤틱 주얼리 탐방을 가고 싶어요. 스위스 취리히에서 주얼리를 취급하는 어느 작은 빈티지 숍을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때의 경험이 제 주얼리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어요. 거기서 얻은 영감으로 지금 주얼리 디자이너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좋아했던 샤넬 빈티지를 팔아서, 저의 주얼리 신작의 영감이 될 앤틱 주얼리 탐방을 가고 싶습니다.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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