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chewing님의 #좋팔좋합 이야기

좋아했던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템을 팔아서 혼자 세계여행에 도전하고 싶은 @heartchewing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heartchewing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무엇을 좋아하셨나요?
저는 뻔하고 지루한 것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 아이템을 좋아해요. 그래서 패션도 개성 강하고 스타일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호했는데요. 통통 튀는 제 이미지와 어울리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계속 구매하다 보니 옷장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모아왔어요.

Q. 좋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템 중 가장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앤더슨벨의 퍼 데님 자켓을 가장 좋아했어요. 화려한 블루 컬러의 퍼가 소매 전반에 들어가는 제품인데, 데님 자켓이랑 퍼를 합친 시도가 마음에 들었어요. 워낙 유니크해서 입고 나가면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질 정도였거든요. 데일리로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게 디자이너 브랜드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멀리서 봐도 개성이 한눈에 드러나잖아요.

Q. 좋아했던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템을 팔아서 새롭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혼자 떠나는 세계 여행에 도전하고 싶어요. 옛날부터 상상해온 버킷리스트입니다. 이제는 학교도 졸업했으니 떠날 시간이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곳에서 또 유니크한 아이템을 운명처럼 발견한다면 더 좋고요.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