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ader_see님의 #좋팔좋합 이야기

좋아했던 아더에러 아이템을 팔아서 여행을 떠나고 싶은 @_ader_see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_ader_see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무엇을 좋아하셨나요?
저는 자타공인 아더에러 덕후예요. 메종 키츠네와의 첫 콜라보 때 아더에러를 알게 됐는데, 당시 룩북을 보면서 익숙함에서 디테일을 표현하는 아더에러의 매력에 반했어요. 그때부터 매 시즌별로, 콜라보가 나올 때마다 많은 아이템들을 구매해왔고 최근에는 10주년을 맞이한 아더에러 제품까지 구매했어요.

Q. 좋아하는 아더에러 아이템 중 가장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1시간 뙤약볕 웨이팅 끝에 손에 넣은, 아더에러 x 캠퍼 콜라보 스니커즈를 가장 좋아해요. 살면서 처음으로 웨이팅이란 걸 해봤는데,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구매하겠다고 말씀드릴 만큼 혈안이 되어 있었어요. 말 그대로 땀 흘려 얻어낸 아이템이랍니다.


Q. 좋아했던 아더에러 아이템을 팔아서 새롭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아더에러의 매력을 외국에도 알리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정말 매력적인 브랜드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더에러는 시즌별로 라벨을 표현하고 해석하는 방법이 변하는데, 상징하는 바가 각기 달라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신규 시즌 제품이 나올 때마다 기념하는 코인을 제공하는데, 제가 마음에 드는 제품을 사면서 코인까지 모아가는 경험이 무척 즐거워요. 이렇게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를 입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아더에러를 알리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요.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