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ry___v님의 #좋팔좋합 이야기

좋아했던 빈티지 스트릿 팔아서 새로운 싱글앨범 발매하고 싶은 @jerry___v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jerry___v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무엇을 좋아하셨나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무드, 클래식한 감성을 직접 발견하는 순간이 정말 짜릿해요. 그래서 세컨핸드 샵에서 구매하는 빈티지 제품들을 좋아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60~80년대 락, 그런지, 서브컬처 문화가 브랜드 곳곳에 담긴 히스테릭 글래머의 제품이 특히 매력적이었어요.


Q. 좋아하는 빈티지 스트릿 아이템 중 가장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일본 세컨핸즈 샵에서 발견한 히스테릭 글래머의 나그랑 티셔츠를 가장 좋아했어요. 강렬한 프린팅과 빈티지한 무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이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입는 순간 60~80년대 특유의 펑키한 분위기가 완성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일본 여행하면서 세컨핸드 숍은 무조건 방문하려고 해요. 요즘 나오는 제품들도 좋지만, 오래된 제품을 발굴하고 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을 입는 기분이 들거든요.

Q. 좋아했던 빈티지 스트릿 아이템을 팔아서 새롭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열심히 수집한 빈티지 스트릿 제품들을 팔아서 음악 활동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싶어요. 작년은 브랜드 MD업무를 병행하다 보니 음악 활동에 전념하지 못했거든요. 올해는 그간 모은 의류를 팔아 마련한 자금으로 싱글 앨범을 꼭 발매하고 싶어요.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