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팔좋합
좋아했던 아디다스 저지 팔아서 또 다른 추억이 될 저지 살래요 | #좋팔좋합 이야기 Ep.24
2025.06.02


@s.bow_star님의 #좋팔좋합 이야기





이번 #좋팔좋합 스토리는 번개장터와 아디다스 오리지널(@originals_kr)이 함께한 THE ORIGINAL WEEKEND에서, '좋아했던 아디다스를 팔고 좋아하는 아디다스를 사기 위해' 오프라인 마켓에 참여한 특별한 셀러의 이야기입니다. 좋아했던 아디다스 저지 팔아서 또 다른 추억이 될 저지를 사고 싶은 @s.bow_star님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 @s.bow_star님의 좋팔좋합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저는 빈티지 감성이 묻어나는 빈티지 아디다스 저지를 좋아해요. 처음엔 단순히 예뻐서 모으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컬러, 핏, 로고 디테일까지 다르게 느껴지는 각각의 저지가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되었어요.



Q. 아디다스 빈티지 저지가 특별히 좋은 이유가 있나요?

중학생 시절, 우연히 오래된 아디다스 저지를 중고거래에서 구매했는데, 누군가의 시간과 취향이 담겨 있는 그 옷에서 이상하게 따뜻한 감정이 느껴졌어요. 그 이후부터는 ‘빈티지’가 단순한 옷 그 이상으로 다가오기 시작했고, 그중에서도 아디다스는 제 취향의 핵심이 되었죠.




Q. 빈티지 아디다스 저지 중 가장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고교 농구 스타들의 무대인 MCdonald‘s All American Ganmes를 기념해 아디다스가 뉴욕 기반 디자이너 Eric Emanuel과 협업해 만든 한정판 트랙 자켓을 가장 좋아했어요. 맥도날드 종이봉투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컬러감, 에릭 이마누엘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 그리고 농구와 스포츠 아카이브가 섞인 상징적인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Q. 새로 좋아하게 된 아이템이 있나요?

저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셀렉하는 빈티지 저지를 새로 좋아할래요. 현재 직접 셀렉하고 판매하는 빈티지샵을 운영 중인데, 새롭게 셀렉한 저지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거든요. 더 많은 사람들과 새롭게 셀렉한 저지들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저에겐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사는, 진짜 '좋팔좋합'이에요.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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