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_ubly님의 #좋팔좋합 스토리

이번 #좋팔좋합 스토리는 번개장터와 아디다스 오리지널(@originals_kr)이 함께한 THE ORIGINAL WEEKEND에서, '좋아했던 아디다스를 팔고 좋아하는 아디다스를 사기 위해' 오프라인 마켓에 참여한 특별한 셀러의 이야기입니다. 좋아했던 아디다스 원피스 팔아서 새 아디다스 원피스 사고 싶은 @ji_ubly님의 #좋팔좋합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Q. @ji_ubly님의 좋팔좋합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저는 원피스를 좋아해서 자주 입는데, 단정한 스타일은 일상에서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에 비해 아디다스 원피스는 스포티한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는 물론, 여행 갈 때도 정말 잘 어울려요.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 옷장에서 가장 많이 손이 가는 옷이 전부 아디다스가 된 것 같아요.

Q. 좋아했던 원피스 중 소개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나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원피스 중 하나인 아디다스 리본 스트랩 드레스예요. 스포츠 브랜드에선 보기 드문 디테일이 가득한 제품인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리본 디테일까지 더해져 여성스럽고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를 줘요. 얇은 스트랩과 브이넥 덕분에 여름에 단독으로, 간절기엔 아우터랑 매치해서 정말 자주 입었던 옷이에요.


Q. 좋아했던 아이템을 팔아서 새롭게 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좋아했던 아디다스 원피스들은 새로운 주인에게 잘 보내주고, 저는 또 다른 제 취향의 새로운 아디다스 원피스와 스커트를 찾아볼 생각이에요.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