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팔좋합
좋아했던 아디다스 스니커즈 팔아서 하고 싶었던 음반작업 할래요 | #좋팔좋합 이야기 Ep.26
2025.06.02


@jinparang77님의 #좋팔좋합 스토리





이번 #좋팔좋합 스토리는 번개장터와 아디다스 오리지널(@originals_kr)이 함께한 THE ORIGINAL WEEKEND에서, '좋아했던 아디다스를 팔고 좋아하는 아디다스를 사기 위해' 오프라인 마켓에 참여한 특별한 셀러의 이야기입니다. 좋아했던 아디다스 스니커즈 팔아서 하고 싶었던 음반작업 하고 싶은 @jinparang77님의 #좋팔좋합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Q. @jinparang77님의 #좋팔좋합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저는 신발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어요. 아디다스 스니커즈로 한두 켤레로 시작했는데, 모으다 보니 어느새 300켤레가 넘더라고요.




Q. 어떻게 그렇게 많은 신발을 모으게 되셨나요?

처음엔 아디다스 신발을 좋아해서 하나씩 사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미하라 야스히로, 푸마 다즐러, 푸마 퓨처캣 등 다양한 브랜드와 스타일에도 관심이 생기면서 계속해서 사게 됐죠. 어느새 300켤레가 넘는 컬렉션이 쌓이게 됐어요.



Q. 그 중 제일 좋아하는 신발은 어떤건가요?

저는 아디다스 제레미 스캇 윙, 슈퍼스타, 프로 모델, 니짜, 이큅먼트 같은 날렵하고 가벼운 느낌, 혹은 자유로운 무드를 가진 신발들을 좋아해요. 특히 아디다스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에 항상 끌렸던 것 같아요.



Q. 좋아했던 아이템을 팔아서 새롭게 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사실 저에겐 오랫동안 간직해온 꿈이 있어요. 뮤지션이라는 꿈이요. 이제는 소장한 아디다스 신발들을 모두 정리해서, 좋은 소리를 만드는 음악쟁이로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해요.




번개장터는 좋아했던 걸 팔고 좋아하는 걸 사는 세컨핸드 거래만으로도, 누구나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좋아했던 걸 팔아서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 셀러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합니다.


중고거래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누구나, 인스타그램(@selltolove) 프로필 링크를 통해 나만의 #좋팔좋합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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