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스토리
번개장터의 2025 캠페인, <새것아닌 내것찾기>를 소개합니다
2025.10.13


공효진과 코드 쿤스트가 말하는,

브랜드를 사는 새로운 방식





2025년 번개장터가 새로운 캠페인, <새것아닌 내것찾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번개장터가 추구하는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해 줄 두 인물, 바로 배우 ‘공효진’ 그리고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와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그들이 브랜드를 사는 새로운 방식은 무엇일지,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그들이 브랜드를 사는 새로운 방식



평소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유명한 배우 공효진. 중고거래를 통해 물건의 새로운 가치를 찾는 소비 방식에 깊이 공감해, 번개장터와 여러 차례 플리마켓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쇼핑이란 지금 잘 쓸 것들을 찾는 것이며, 한때 좋아했던 것은 보내고 지금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새로운 소비 방식이라고 말하는데요. 공효진이 말하는 ‘새것 아닌 내것 찾기’는 이렇게 많이 사도 죄책감이 들지 않는 합리적인 중고거래가 아닐까요?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패션뿐만 아니라 카메라, 비바리움, 커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즐기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런 그가 취향이 확고해지면 새것이 필요 없어지며, 몇 년도 디자인이 힙했는지, 내게 어울리는 건 뭔지 알게 된다는데요. 번개장터에 다 있다고 말하며, 그가 브랜드를 사는 새로운 방식 역시 중고거래를 통한 ‘새것 아닌 내것 찾기’라고 강조합니다.




번개장터에서 새것 아닌 ‘내것’ 찾아요


이번 캠페인 슬로건인 '새것아닌 내것찾기'는 단순한 중고거래 그 이상을 뜻해요.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는 합리적인 소유 방식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중고거래를 넘어, 취향과 가치를 공유하는 셈이죠. 국내 최대 브랜드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에서 새것 아닌 ‘내것’을 찾아보며 진짜 나를 위한 소비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더 자세한 내용과 함께 진행하는 ‘새것 아닌 내것 찾기 페스타’ 프로모션이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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