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번개장터, 안쓰는 물건이 생할비로…번개머니 오프라인 사용처 40여개로 확장
2026.06.25

번개장터, 안쓰는 물건이 생할비로… 번개머니 오프라인 사용처 40여개로 확장


  • 2.5% 더 받고 쓸 때 최대 10% 또 할인… 안 쓰는 물품이 '현금 이상의 가치'로
  • 앱 내 모바일 쿠폰 구매는 물론 오프라인 매장 QR코드 ‘현장결제’ 연동으로 편의성 극대화 
  • 최대 8만 원 쿠폰팩 및 매주 럭키 드로우, 론칭 프로모션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  


[2026년 6월 25일] 

번개머니, 일상 속 40여 개 브랜드에서 현금처럼 쓴다
국내 대표 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최재화)가 다이소, 올리브영, 메가커피 등 일상 전반의 40여 개 브랜드로 ‘번개머니’의 오프라인 사용처를 대폭 확장한다. 안 쓰는 물품을 팔아 얻은 번개머니를 번개장터 내 구매는 물론, 카페·편의점·뷰티·영화 등 일상 곳곳에서 현금처럼, 때로는 현금 이상의 가치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온·오프라인 아우르는 유연한 정산 경험
이번 개편은 이용자가 번개장터에서 물품을 판매한 후 입금받은 번개머니의 활용 선택지를 대폭 다각화한 것이 핵심이다. 이제 이용자들은 번개장터 앱 내에서 간편하게 모바일 쿠폰을 구매해 직접 사용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현장결제' 기능으로 생성되는 QR코드를 활용해 직접 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면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연한 정산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정산 시 2.5% 추가 적립, 사용 시 최대 10% 할인
번개머니의 일상 사용처를 전방위로 확장되면서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혜택도 커질 전망이다. 실제로 번개장터에서 판매 대금을 번개머니로 받으면 기본 입금 금액의 2.5%를 추가로 더 얹어 적립받는다. 이에 더해 새롭게 연동된 일상 제휴처에서 번개머니를 사용할 때 최대 10%의 추가 할인 및 혜택까지 결합된다. 안 쓰는 물품을 판매하는 일상적인 행동만으로 추가 지출 없이 새로운 생활비를 조달하는 리커머스식 선순환 구조가 완성되는 셈이다. 

출근길 커피부터 주말 여가까지, 브랜드 라인업
신규로 적용된 제휴처는 이용자들의 아침 출근길부터 주말 여가 시간까지의 하루 일과를 자연스럽게 반영해 구성됐다. 메가커피나 CU 편의점,올리브영, 배스킨라빈스, 맥도날드 등에서 번개머니를 이용해 쇼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이소를 비롯해 CGV, 파파존스, 도미노피자, 여기어때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들도 포함된다. 

최대 8만 원 쿠폰팩 증정, 7월 26일까지 론칭 프로모션
번개장터는 이용자들이 이러한 리커머스 기반의 순환 구조를 직접 체감해 볼 수 있도록 대규모 론칭 프로모션도 함께 전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상품 판매 대금을 번개머니로 입금받은 이용자에게는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8만 원 상당의 번개장터 쿠폰팩을 증정하며 번개머니로 입금이 완료된 다음 날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매주 럭키 드로우, 번개머니 사용횟수 많을수록 당첨 확률 UP
동시에 진행되는 '매주 럭키 드로우' 이벤트는 응모 기간 중 노출되는 응모 버튼을 누른 뒤 번개머니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다음 달 26일까지 메가커피를 시작으로 CU(6/29), 배스킨라빈스(7/6), 맥도날드(7/13), 다이소(7/20) 등 의 경품이 릴레이로 오픈되며, 번개머니 사용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리커머스로 만든 가치, 일상에서 누리길"
번개장터 관계자는 "번개머니는 단순한 포인트나 할인 수단이 아니라, 더 이상 내게 필요없는 물건이 현금 가치로 일상에서 사용되게 하는 리커머스 커런시(currency)"라며 "이번 사용처 확대로 이용자들이 리커머스로 만들어낸 순환 가치를 일상에서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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