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번개장터, 10월 9일 첫 '번개절' 개최

"3,700만 개 상품, 연중 매일이 중고거래의 날"

"3,700만 개 상품, 연중 매일이 중고거래의 날"

번개장터, 10월 9일 첫 '번개절' 개최




  • 한글날 연휴 첫날, 안전결제 시 즉시 할인되는 '바로쿠폰' 제공 
  • 601개 카테고리 3,700만 개 상품 대상… 구매 수수료 0원 및 에스크로 안전결제
  • 6일부터 '미리 찜' 사전 페이지 운영… 디지털·패션·키덜트 등 취향 매물 집중

[2026년 10월 7일] 국내 대표 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최재화)는 한글날인 10월 9일 하루 동안 자체 쇼핑 행사 '번개절'을 연다고 7일 밝혔다.

번개절은 번개장터가 서비스 이름을 붙여 여는 시즌 행사다. 번개장터는 매년 연초 '번개 신년장' 등 자체 시즌 행사를 운영해 왔으며, 특별 행사로 번개절을 새롭게 공개했다. 한글날 공휴일로 시작하는 연휴 첫날에 맞춰 이용자들이 취향 매물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메시지는 '3,700만 개 상품으로 연중 매일이 중고거래의 날'이다. 하루 할인과 함께, 이용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 원하는 상품을 찾아 거래하는 리커머스가 일상적인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 10월 9일 '번개절' 오픈… 무조건 할인 '바로쿠폰'으로 연휴 쇼핑 선점  

번개절 당일인 9일 0시부터 24시까지 번개장터 앱 내 번개절 전용 페이지에서 '바로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안전결제 이용 시 결제 금액에서 즉시 할인이 적용되어, 이용자들은 원하는 취향 매물을 한층 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쿠폰 금액과 적용 카테고리, 사용 조건 등 세부 혜택은 9일 앱에서 공개한다. 번개장터는 행사 당일 번개절 페이지에 디지털, 패션, 쥬얼리, 키덜트, 트레이딩카드 등 번개장터에서 잘 거래되는 상품 카테고리를 모아 소개할 예정이다.

번개장터는 ‘번개절’ 본 행사에 앞서 앱 내 티징 페이지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티징 페이지에서 다양한 카테고리별 상품을 먼저 둘러 본 뒤 쿠폰을 받기 전 갖고 싶은 상품을 미리 찜해두고, 찜해 둔 상품은 번개절 당일 ‘바로쿠폰’을 적용해 구매 할 수 있다.

■ 601개 카테고리, 3,700만 개 상품.. ‘원하는 취향매물’ 손쉽게 탐색

번개장터에는 10월 1일 기준 601개 카테고리에 3,700만 개 상품이 등록돼 있다. 구매 수수료는 0원이다.

상품 구성은 이용자가 직접 찾아서 사는 취향·취미 카테고리에 강점이 있다. 스마트폰과 카메라, 게임기 같은 디지털 기기부터 아우터와 스니커즈 등 패션, 명품 가방과 시계·쥬얼리, 피규어와 레고 등 키덜트 상품, 포켓몬 카드 같은 트레이딩카드까지 폭넓은 상품이 거래된다. 같은 모델이라도 상태와 가격이 다른 매물이 다양하 올라와 있어 이용자가 조건을 비교해 고를 수 있다.

■ 안전결제 중심 거래…택배 거래도 결제 대금 보호

번개장터의 기본 거래 방식은 에스크로 기반 안전결제다. 구매자가 결제한 대금은 번개장터가 보관하고 있다가, 구매자가 상품을 받아 구매를 확정하면 판매자에게 정산한다. 구매 확정 전까지는 대금이 판매자에게 넘어가지 않아, 직접 만나지 않고 택배로 거래하는 경우에도 결제 대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연락처나 계좌번호를 주고받지 않아도 돼 개인정보 노출도 줄일 수 있다.

특히 가격대가 높고 진위 확인이 중요한 명품·시계·한정판 등 고가 취향 카테고리에는 정품 검수 서비스인 ‘번개케어’를 연계해, 중고거래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신뢰 중심의 고관여 리커머스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 15년 이어온 '번개'의 정체성… 취향 기반 리커머스 생태계 완성 

2011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번개장터는 국내 중고거래 시장의 성장사를 함께해 온 대표 리커머스 플랫폼이다. 서비스명의 '번개'는 신속한 거래를 뜻하는 동시에,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연결하는 유쾌한 모임의 의미를 담고 있다. 번개장터는 단순한 중고 물품의 재유통을 넘어, 취향 컬렉션과 희소성 높은 매물이 선순환하는 '취향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진화해 왔으며, 해외에서는 'Bunjang'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리커머스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이번 '번개절'은 단순히 하루 특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넘어, 3,700만 개에 달하는 압도적인 취향 매물 풀을 통해 유저들에게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리커머스 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필요한 물건을 새로 사기보다 이미 존재하는 가치를 탐색하고 거래하는 새로운 소비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번개절과 번개 신년장 등 시즈널 리커머스 행사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