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번개장터, ‘지식재산행정 유공상’ 수상…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통해 신뢰도 높은 C2C 환경 조성 앞장

번개장터,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특허청 ‘지식재산행정 유공 표창’

번개장터, ‘지식재산행정 유공상’ 수상…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통해 신뢰도 높은 C2C 환경 조성 앞장


  • 번개장터,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특허청 ‘지식재산행정 유공 표창’
  • ‘원아웃’ 제도 도입 및 신고 24시간 이내 처리율 98% 달성 등 위조 상품 판매 제재 강화   


2022년 3월 7일(월) -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2021년 한 해 동안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2021년 지식재산행정 유공상’을 수상했다.


‘지식재산행정 유공 표창’은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한 사람 및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번개장터는 자사 온라인 플랫폼 내 위조 상품 유통 차단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번개장터는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의 판매자 제재 정책 강화, 판매 중지 처리 속도 개선, 모니터링 및 상품 삭제 관리 강화에 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를 받았다. 번개장터는 2021년 5월부터 위조 상품 판매자의 제재 정책을 ‘쓰리아웃’ 제도에서 ‘원아웃’ 제도로 크게 강화했다. 상표권자들의 위조 상품 신고 처리에 대한 24시간 이내 처리율은 98%에 달하는 등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번개장터는 2019년 9월부터 특허청 및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상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8월 고객센터를 오픈하면서 위조 상품 근절 및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집중 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는 번개장터 내 판매 글을 분석하고 특정 키워드와 패턴을 감지하는 기술을 활용해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판매 글을 플랫폼에서 차단하는 등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했다.


번개장터 최은경 CRO(최고 관계 책임자, Chief Relationship Officer)는 “개인 간 거래에서 지식재산권 관리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번개장터가 이용자에게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성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에게 쉽고, 빠르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내부 시스템을 구축하고 특허청,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외부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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