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처음의 설렘부터 성장의 순간까지, 번개장터 인턴 이야기
2025.08.27

안녕하세요, 번개장터입니다.


번개장터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쏟으며, 남다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턴분들이 있어요. 


Global팀부터 Brand Communications팀, Corporate Strategy팀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Tory, Lemon, Hailey를 만나 지원 계기부터 기억에 남는 순간, 그리고 번개장터에서 직접 경험한 문화와 분위기까지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인턴십’을 넘어, 한 명의 ‘번개장터 구성원’으로 경험한 Tory, Lemon, Hailey 이야기를 지금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먼저 세 분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Tory

안녕하세요, Global팀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Tory입니다. 해외 유저분들의 중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웹 페이지, '글로벌 번장'의 개선과 신규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Lemon

안녕하세요, Brand Communications팀 Lemon입니다. 팀원분들과 함께 더 많은 사람이 번개장터를 알게 되고 지속 가능한 소비를 경험하며, 번개장터라는 브랜드에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일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Hailey

안녕하세요! Corporate Strategy팀의 Hailey입니다. 저는 번개장터가 성장하기 위해 어떤 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의사결정하는 팀에 속해 있는데요. 번개장터의 미래를 위해 팀원분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 공고 중에서, 번개장터와 지원하신 포지션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요!


Lemon

작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번개 플리마켓 페스티벌에 놀러 간 적이 있어요. 다양한 취향의 세컨핸드 아이템들이 거래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번개장터가 제공하고자 하는 경험과 가치를 선명하게 느꼈던 기억이 나요.

사실 이전까지는 번개장터를 자주 이용하는 유저가 아니었지만, 번개 플리마켓 페스티벌 이후로 앱을 자주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번개장터'라는 조직이 더 궁금해졌어요. 이런 경험을 만들어가는 팀은 어떤 팀일까,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을까 하고요. 그러다 인턴 공고를 보게 되었고, 제가 궁금해하는 팀일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마침 제 주변에 번개장터 인턴을 경험한 지인이 있었고, "번개장터에서는 인턴 이상의 실무자로서 확실히 성장할 수 있다"라고 강력하게 추천해 주셔서 용기를 내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Hailey

저는 학회와 인턴 활동을 통해서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 업무를 수행하며, 전략팀에서 기본적으로 하는 업무를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요. 점점 '진짜 사용자에게 닿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하는 고민이나 액션이 실제 사용자 경험이나 브랜드 이미지에 직접 연결되는 역동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싶던 차에, 번개장터 인턴 포지션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번개장터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던 브랜드였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미지가 달라진 게 체감되더라고요. 그래서 더 '번개장터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이 생겼어요. 10년 넘게 중고 거래 시장에서 중심을 지키면서도, 이용자와 시장 변화에 맞춰 새로운 방향성을 선택해 나가는 번개장터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Tory

저는 원래부터 PM 포지션에 관심이 많았어요. "다른 문화권 사람들은 어떤 앱 생태계에서 생활하고 있을까?" 이런 게 늘 궁금했거든요.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결제할 때 어떤 페이 플랫폼을 쓰는지, 남아공 사람들은 어떤 배달 앱을 쓰는지 같은 것들이요.

자연스럽게 수익화나 서비스 기획에도 관심이 생겼고, 실무 역량을 길러보고 싶어서 사이드  프로젝트 팀에서 직접 앱 서비스를 기획해 보기도 했습니다.

PM 입장에서는 다루는 유저 규모가 클수록 서비스 경험이 풍부해지잖아요! 번개장터처럼 인지도 있는 플랫폼에서 대규모 유저 데이터를 다뤄볼 수 있다는 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렇게 번개장터 인턴 공고를 보고 도전해서, 지금 글로벌팀에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원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Tory

인터뷰에서 준비하지 않았던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했던 기억이 나요. 좋아하는 PM이나 PO가 있는지 물어보셨는데요!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지만, 평소 PM직무를 꿈꾸면서 다양한 컨퍼런스 영상을 봤던 걸 떠올려서 답변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채용 담당자분이 합격 소식을 번개처럼 빠르게! 전해주셔서 들뜬 마음으로 입사 준비를 서둘렀던 것도 생각나네요.

Lemon

번개 플리마켓 페스티벌에서의 경험이 큰 동기가 되어서 번개장터에서 함께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준비했던 기억이 나요. 처음 인터뷰를 위해 오피스를 방문했을 때, 사내 이벤트로 라운지가 시끌벅적했는데요. 구성원분들이 모여서 자유롭고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고, 더욱 ‘나도 이곳에 함께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크게 들었습니다.


Hailey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됐던 건, 제가 전략 직무를 정식으로 준비해 본 경험이 많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함께 지원하시는 분 중에는 이미 관련 경력을 쌓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았고, 상대적으로 제 경험이 부족해 보이진 않을까 걱정도 되었죠. 하지만 인터뷰에서 당시 면접관으로 참여하셨던 팀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걱정을 내려놓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을 주셨는데 제 언어로 풀어낸 답변에 대해 팀원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본인의 경험도 직접 예를 들어 이야기해 주셨어요. 정답을 바라는 게 아닌 함께 답을 찾아가고 싶은 팀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이 대화를 통해 Corporate Strategy팀이 단순히 전략을 수립하는 걸 넘어서 '전략'의 본질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팀이라는 걸 느끼며, 합류 전부터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번개장터에 합류하신 지금,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참여하고 계신 업무나, 팀에서 맡고 있는 업무에 관해 이야기해 주세요.


Tory

저는 번개장터 글로벌 웹서비스에서 다양한 고객을 유입시킬 수 있는 핵심 기능(Killer Feature)을 기획하고 있어요. 아이데이션부터 실제 서비스에 반영되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기획안으로 설명해 드리고, 이후 필요한 작업을 정의하며 개발, 디자인, 데이터, 보안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분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함께 개선점을 고민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제가 만든 기능에 대해서 바이럴 마케팅도 직접 실행하고 있습니다.



Lemon

번개장터를 알리고, 인지하게끔 하는 다양한 업무에 참여하고 있어요. 현재는 9월에 개최될 번개 플리마켓 페스티벌 기획과 운영 준비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데이션 단계에서부터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공간에서 어떤 경험을 제공할지까지 함께 고민하면서 다양한 에이전시, 이해관계자분들과 소통하며 협업을 도와드리고 있어요. 제가 작년에 플리마켓에 참여하고 번개장터에 애정을 갖게 된 것처럼, 많은 분에게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Hailey

저는 번개장터가 운영과 전략 측면에서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운영 관점에서 '번개장터가 더 나아질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일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안에서 이용자 행동 패턴의 숨겨진 흐름을 발견하고 개선 여지를 찾는 일이에요.

또 한편으로는 '번개장터가 시장에서 더 강한 입지를 가지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그리고 '번개장터가 가진 강점을 확장해서 시도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이 있을까' 같은 질문도 함께 다루면서, 국내외 시장 동향을 트래킹 하거나, 경쟁사의 전략을 분석하고 탐색하기 위한 리서치를 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 지금까지 번개장터에서 인턴으로 지내는 동안 ‘이건 꼭 말하고 싶다’ 자랑하는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Tory

한국어를 학습하는 해외 유저를 타겟으로 한 'K-WIKI' 프로덕트를 런칭하면서, 해외 커뮤니티 플랫폼인 '레딧'을 통해 직접 바이럴을 진행했어요. 그 결과 3일 동안 약 수백 명의 유저를 유입시키는 데 성공했답니다!  'K-WIKI'는 K-POP 팬들을 포함해 한국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슬랭 표현을 정리한 딕셔너리인데요. AI를 활용해 직접 슬랭 표현 데이터를 제작했어요. 런칭한 후에는 수백 명의 유저들이 내가 만든 제품을 탐색하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설렜던 기억이 납니다.



Hailey

번개장터가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과 해당 시장 내 플레이어들의 사업 현황에 대한 리서치를 진행했어요. 팀원분들과의 미팅에서 제가 정리한 리서치를 공유할 때가 가장 뿌듯했습니다. 새로운 시장이 번개장터에 적용되면 어떨지, 벤치마크할 수 있는 경쟁사는 누가 있을지 기준을 담아 정확하게 전달하고 근거를 들어 설명해 드릴 때, 번개장터의 미래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고 앞으로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장 큰 뿌듯함을 느꼈어요!



Lemon

온드미디어 발행 업무를 하면서, #좋팔좋합(좋아하는 것을 팔아 좋아하는 것을 팝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제 유저의 이야기를 담은 UGC 콘텐츠를 발행한 적이 있어요. 기획부터 발행까지 참여하며 실제 번개장터 사용자와 밀착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했는데, 콘텐츠가 발행된 후 유저가 장문의 메시지로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저와 함께 발행한 콘텐츠를 통해 번개장터가 더 좋아졌고, 앞으로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다는 메시지 내용을 보고 그날 일기를 아주 길게 쓰고 잤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저희 서비스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번개장터에서 일해보며 직접 느낀 분위나, 일하는 방식은 어땠나요? ‘내가 느낀 번개장터는 이런 곳이다’라고 소개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지 궁금해요.


Tory

‘정 많고 똑똑한 골든 리트리버 같은 조직’ 

구성원분들이 번개장터 서비스에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게 느껴졌고, 연차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문화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PM으로서 다양한 임직원분들과 소통해 보니, 모든 분이 단순히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한 소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무엇보다 번개장터 서비스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들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Lemon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고 최선의 루트를 만들어가는 조직’

어떤 논의도 그냥 넘기는 것 없이 최선이 맞을지 고민하고, 건강한 피드백이 오고 가는 환경이기 때문에 성장의 폭이 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가 이런 조직에서 꼭 한번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경험하게 되어 신기하고 기뻐요.



Hailey

‘자유롭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곳’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미팅이 단순히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아니라 같이 고민을 나누고, 함께 최적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이 좋았고요. 미팅 전에는 "내가 이 회의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미팅 중에는 팀원분들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피드백을 들으며 시야를 확장하고, 미팅 후에는 그 논의를 바탕으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다듬어가면서, 매일 조금씩 성장해 가는 성취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여기 계신 세 분 외에도, 번개장터에는 많은 인턴분들이 있으시잖아요! 다양한 분야의 인턴분들과 어떻게 교류하고 계시나요?


Tory

매주 수요일마다 모든 인턴이 함께하는 ‘인턴 런치’시간이 있어요. 부서를 넘나들며 다양한 인턴분들과 식사하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이 시기에 가질 수 있는 고민들을 서로 나누기도 하고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덕분에 같은 팀이 아니어도 사이가 돈독해져서, 퇴사하는 동료에게는 페어웰 롤링 페이퍼를 몰래(다들 예상하고 계시지만) 만들어 드리는 저희만의 문화도 생겼어요. 받으실 때 감동의 눈물을 훔치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



Lemon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인턴 런치 시간이 일주일의 힐링 타임이랍니다!



Hailey

인턴 런치나 티타임을 통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 게 제겐 센세이셔널한 경험이었는데요. 한 분 한 분이 정말 각자의 직무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짧은 대화만으로도 업무에 진심을 다하는 자세가 느껴져서 좋은 자극이 되더라고요.




입사 초와 비교했을 때, 지금의 Tory, Lemon, Hailey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했나요? 스스로 느끼는 변화나 성장 포인트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Tory

입사 초에는 이용자 쪽만 고려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막연한 느낌의 PM이었다면, 현재는 이해관계자를 포함하여 더욱 복잡한 사이드를 고민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득력을 갖춘 Problem Solver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스스로도 고려할 수 있는 시야가 훨씬 넓어진 것을 체감하고 있어요.



Hailey

번개장터에서는 팀의 일원으로서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제 생각을 꺼낼 수 있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열려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이 리서치가 어떤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을까?", "내 인사이트가 실제 서비스나 유저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를 스스로 질문하며 더 넓은 시야와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막연히 '해보고 싶다'는 감정이었다면, 지금은 실제 경험을 통해 방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데 강점이 있는 저를 발견하기도 했고, 앞으로 사용자에게 닿는 임팩트를 고민하는 습관을 더 키우고 싶다는 명확한 방향성을 갖게 되었어요.



Lemon

입사 초에는 '일단 1인분의 역할을 해내자'는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1인분 이상으로 더 잘해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팀원분들에게 많이 질문하고, 먼저 고민 후 제안 드려보면서 뾰족한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 익숙해진 것 같아요! 또 프로젝트 후에는 '내가 이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지', '다음엔 어떤 시도를 해볼까' 이어서 고민하며 점검하는 리뷰 습관도 생겼어요.

기획할 때도 단순 감각이 아닌 데이터 기반 사고로,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탄탄한 기획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건 번개장터의 조직문화여서 가능한 성장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을 번개장터 인턴 지원을 앞둔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려요!


Tory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꼭 지원해 보셨으면 해요. 분명 예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거예요! 



Lemon

어떤 방면에서든 성장의 기회를 찾고 있다면 번개장터에 꼭 지원해 보세요. 멋진 사람들과 치열하게 고민해 가는 가치 있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ailey

번개장터에서의 경험은, 치열하게 고민하고 알차게 성장해 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고민 말고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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